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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북한의 이중성,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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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끊임없는 북한의 이중성,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는 이유

도쿄신문의 북한 내부문서에 따른 남북정상 회담 및 북미정상 회담 이후 유화적인 분위기에도 분구하고 북한의 한국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적에게서 뺏어온 괴뢰의 전리품이라는 내용을 굳이 보지 않더라도 북한의 이중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북한이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무엇일까

 

이는 북한은 헌법부터 자기들만의 주체사상을 기반으로 한 평화적 적화통일의 기치를 내걸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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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헌법 제9조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반부에서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사상, 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며 자주, 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한다.”고 되어 있다.

 

또한 그 서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업적은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기본담보이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수령영생의 대기념비이며 전체 조선민족의존엄의 상징이고 영원한 성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위대한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나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국가건설업적을 법화한 김일성-김정일헌법이다.“로 규정하고 있다.

 

, 나라의 정신인 헌법에 이미 우상숭배와 같은 금수산 태양궁전을 성지로 표현할 만큼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며, 김일성-김정일을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는 자기네 식의 주체사상을 기반으로 한 나라를 건설하는 것을 명백히 명시해 놓고 있다.

 

이런 유래 없는 특이한 자기들만의 사고방식과 기준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다 보니 자기네 식의 사상, 기술, 문화의 완성을 북한에서 완성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을 미제국주의로부터 해방하는 식의 자기들만의 인식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한국은 이제 북미 대화에서 빠지라고 하고 직접 미국과 대화하면서 항상 해오던 통미봉남의 전략을 취하려는 그 기조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을 넘어서, 이제 핵무기를 기반으로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 기구를 통한 쌀을 받지 않는다는 식의 태도는 그동안 북한이 취했던 태도와는 상이한데, 그들 스스로 이미 핵무기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국격이 올라갔다고 판단하며 얼마든지 자기들은 버틸 수 있으니 제재할테면 해보라는 그들만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기반으로 이미 한국은 북한에게 있어서 대등한 대화의 당사자가 아니다. 미제국주의의 협력자이며 변절자인 적일 뿐인 인식을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겉으로는 평화롭게 지내고 대화를 이어나가는 위장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한국은 항상 북한의 헌법을 주의깊게 주시하면서 그들이 헌법에서부터 그들만의 우상숭배와 주체사상을 파기하고 북한 주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인권적인 변화를 드러내지 않는한 제1의 적국임을 명시하면서 외교안보적인 정책 수립과 추진을 해나가야 한다. 한국은 북한의 통일된 이중적 전략에 잠식될 가능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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