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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대표의 아들 포스터 논란에 대한 자유한국당 논평[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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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대표의 아들 포스터 논란에 대한 자유한국당 논평[전문]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 아들의 포스터 논란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논평을 살펴본다.

나경원 대표의 아들 포스터 논란에 대한 자유한국당 논평[전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의 포스터 논란이 발생하였다. 이에 대한 자유한국당 논평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나 대표의 아들은 미국 고등학교 유학중 방학기간을 이용, 미국의 과학경진대회 참여를 위한 간단한 실험을 직접 실행하였다. 그리고 그 실험 결과를 토대로 직접 대회에 출전하여 2등 수상을 했으며, 실혐 결과를 요약 정리한 포스터 작성을 했다는 것이지 조국 법무부장관의 딸과 같은 '논문 저자'로 물타기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이 사안은 사실여부와 당사자의 선택에 따라 향후 조국 법무부장관과 더불어 갈 문재인 정부와 자유한국당의 신뢰도에 대한 여론의 변화를 이끌어 낼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을 보도한다.


민주당의 물타기 공작, ‘조국스러움의 극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우려했던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국민과 맞서 조국을 장관에 임명하더니, 그 하나 살리겠다고 정권 차원의 억지 물 타기와 신상 털기, 무자비한 인신공격이 시작된 것이다.

  

과연 위선과 반칙의 아이콘, 조국스러운 정권과 여당이다. 두 번 다시 공정과 정의를 얘기하지 마라.

 

나 원내대표의 아들은 미국 고등학교 유학중 방학기간을 이용, 미국의 과학경진대회 참여를 위한 간단한 실험을 직접 실행하고 실험 결과를 토대로 직접 대회에 출전하여 2등 수상을 하기도 했다.

  

그 실험 결과를 요약 정리한 포스터 작성을 두고, ‘논문 저자로 뒤집어씌우는 억지 프레임을 펴고 있다. 대통령은 조국 하나 살려 보겠다고 난데없이 대입 제도 탓을 하더니, 이제는 대대적으로 포스트 작성도 논문 집필로 둔갑시키는 물타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범죄 혐의자를 장관에 앉히더니 이젠 무고한 청년에게도 같은 혐의를 뒤집어 씌우겠다는 것인가.

 

위선과 불법으로 점철된 조국의 삶을 비호하기 위해 진실과 거짓, 상식과 비상식을 맞바꾸는 것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조국 일가의 범죄를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현 정권은 더 이상 국민을 이끌 자격이 없다.

  

1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터무니없는 인신공격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마라. 그런 부도덕하고도 무모한 정치공작에나 몰두하지 말고, 즉각 조국을 파면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지키길 바란다.

 

2019. 9.1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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